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다양한 스타일링과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진은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화이트 셔츠와 주얼리를 매치한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연출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톤의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진의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였다.
특히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선 진은 컷마다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분위기 있는 모습까지 자유롭게 소화하며 화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마쳤다. 이어 오는 16일과 17일 한국시간으로 미국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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