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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파리 호텔 테라스서 여유…목욕가운에도 남다른 분위기 [스타★샷]

입력 : 2026-08-11 19:10:46 수정 : 2026-08-11 19: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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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11일 자신의 SNS에 “공연이 있어서 포도 주스를 마셨지만 와인을 마신 것보다 더 취해 있던 내 마음 속에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렇게 완벽한 호텔처럼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우리 팬들 너무 너무 고마워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호텔 테라스에 앉은 바다는 흰색 가운에 수건을 두른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선글라스와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모습에서는 편안함 속에서도 돋보이는 스타일 감각이 느껴진다. 와인잔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다. 그리고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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