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글로벌 팬들과 만남에 나선다.
11일 블리츠웨이뮤직은 도경수의 '2026-2027 DOH KYUNG SOO CONCERT TOUR [DAY OFF]'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도경수는 오는 10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가오슝을 거쳐 내년 싱가포르, 홍콩, 마닐라, 도쿄, 타이베이까지 총 10개 도시를 찾는다.
'DAY OFF(데이 오프)'는 도경수가 지난해 12월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마무리한 'DO it! THE FINAL(두 잇! 더 파이널)'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콘서트 투어다. 올해도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도경수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진 콘서트 투어 'DO it! THE FINAL'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더불어 배우와 가수, 예능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종영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서 웃음을 전했다.
한편 도경수의 콘서트 투어 'DAY OFF' 서울 공연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후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마닐라 등을 거친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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