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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오늘(11일) ‘틈만나면,’ 예정대로 출격…‘호프몰이’ 나선다

입력 : 2026-08-11 09:39:06 수정 : 2026-08-11 10: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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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의 황정민과 정호연이 SBS ‘틈만나면,’에 동반 출연한다.

 

황정민과 정호연은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 시즌5 첫 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만난다.

 

두 사람은 영화 ‘호프’에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과 순경 성애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촬영 과정에서 있었던 비하인드와 처음으로 작품에서 함께 연기한 소감 등을 전할 예정이다.

 

예능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또 다른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 황정민과 정호연은 게임에 몰입하며 승부욕을 드러내고, 유재석·유연석과도 유쾌한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연하는 SBS ‘틈만나면,’ 시즌5 첫 회는 1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영화 ‘호프’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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