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예술의전당에서 창극 ′살로메′를 오는 26일 무대에 올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예술의전당에서도 수도권에서 선보이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원사업의 두 번째 공연인 ′살로메′는 오스카 와일드의 대표 희곡을 창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국악계 간판스타인 김준수를 비롯한 실력파 소리꾼들이 출연한다.
유동주 기자
권기범 기자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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