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롯데시네마,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동참…2006·2007년생 맞춤 혜택 확대

입력 : 2026-08-10 16:35:52 수정 : 2026-08-10 16:35:51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Culture Square)’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에 발맞추어 청년 관객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극장 혜택을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대한민국 19~20세 청년(2006~2007년 출생자)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 영화 관람비 및 도서 구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롯데시네마는 대표적인 친숙한 문화 접점으로서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이번 추가 발급에 적극 참여한다.

 

올여름 극장가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가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오케이 마담2>, <경주기행> 등 다채로운 기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현장감을 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등 얼터너티브 콘텐츠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로 관람할 수 있어 청년 관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들의 방문 문턱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마련됐다. 추가 발급 기간 중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사용해 영화를 예매한 고객에게는 ‘스위트샵(매점) 콤보 2,000원 할인권’이 증정된다.

 

더불어 수퍼플렉스(SUPER PLEX), 광음시네마, 샤롯데 등 롯데시네마의 기술 및 공간 특화관 예매 시에도 해당 패스를 적용할 수 있어 청년들이 다채로운 관람 환경을 직접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롯데시네마는 라이브뷰잉, 이머시브 공연, 특화관, 시즌별 F&B 신메뉴, 굿즈 등 극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고유한 경험을 확대하며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 이번 패스를 통해 극장을 방문한 청년들 역시 한층 풍성해진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가 더 많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즐거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누구나 편하게 문화를 즐기는 공간이 되도록 다채로운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세부사항은 롯데시네마 공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