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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벌스데이, 독자장르 ‘휩합’ 쓴다

입력 : 2026-08-09 08:18:32 수정 : 2026-08-09 08: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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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독자적인 장르로 데뷔한다.

 

오는 19일 데뷔하는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개인 콘셉트 포토와 함께 각 멤버를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 컷을 공개하며 저마다의 존재감을 극대화했다. 멤버 각각의 개성과 신선한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데뷔 싱글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아워벌스데이(Our Birthday)’는 팀의 독자적인 장르 ‘휩합(WHIP-HOP)’을 담아낸 싱글이다. ‘휩합’은 케이크의 휘핑크림처럼 자유로운 바이브와 7인의 개성을 의미하는 ‘휩드(WHIPPED)’에 강렬한 힙합 퍼포먼스가 결합된 장르로, 아워벌스데이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

 

아워벌스데이는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 유, 국초록, 키라라, 신혜원 7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유닛 프리 데뷔 활동과 애니메이션 등 이색적인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아워벌스데이는 데뷔 싱글의 콘셉트 포토를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신선한 비주얼과 콘셉트로 아워벌스데이만의 색깔을 드러낸 가운데, 정식 데뷔 활동으로 펼쳐갈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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