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전국 6개 도시 누빈다”…싱어송라이터 김승주, 첫 정규 기념 클럽투어 개최

입력 : 2026-08-06 08:23:02 수정 : 2026-08-06 08:23:01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첫 전국 클럽투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김승주는 오는 8월 29일 부산을 시작으로 8월 30일 대구, 9월 5일 전주, 9월 6일 광주, 9월 12일 청주, 9월 13일 서울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김승주 클럽투어 VC//VRS'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첫 정규앨범 '미완성바이러스' 발매 이후 정식으로 진행하는 첫 공연이다. 김승주는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정규 1집 수록곡 및 그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곡들을 다채로운 사운드의 생생한 라이브로 전할 예정이다.

 

지난 6월 발매된 김승주의 첫 정규앨범 '미완성바이러스'는 CJ문화재단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의 지원을 바탕으로 약 2년에 걸쳐 제작된 앨범이다. 11개 트랙이 ‘VIRUS(바이러스)’, ‘VACCINE(백신)’, ‘AFTER(소강)’ 3개 챕터로 나뉘어 있으며, 각 챕터의 타이틀곡인 ‘불행의역사’, ‘일기장’, ‘구시가지로’를 하나의 서사로 담아냈다.

 

이번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서울 공연 역시 CJ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