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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굴이 50세?”…‘상하이 출몰’ 김희선, 흰 티 한 장으로 정복한 미모

입력 : 2026-08-04 18:08:26 수정 : 2026-08-04 18: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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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중국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김희선 SNS
김희선이 중국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김희선 SNS

배우 김희선이 중국 상하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근황을 전했다.

 

4일 김희선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정말 너무 x1000000 덥지만 그래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용”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상하이 도심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다. 특히 선글라스로도 가려지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비율이 눈길을 끈다.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캐릭터 포스터 앞이나 현지 식당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아우라를 과시했다.

 

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50세를 맞이한 김희선은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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