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50대 맞아?” 오나라, 민소매 입고 뽐낸 실루엣…관리 비법은 ‘뜻밖의 고백’

입력 : 2026-07-26 15:46:30 수정 : 2026-07-26 15:46:29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오나라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오나라 SNS
오나라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오나라 SNS

배우 오나라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밝힌 체중 관리 비법이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오나라는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레이스 디테일의 분홍색 민소매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더해 여유로운 휴일 일상을 연출했다. 특히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슬림한 실루엣과 민낯에 가까운 미모가 시선을 모았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이다”, “철저한 관리가 느껴진다”,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오나라가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체형 유지 비결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오나라는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 출연 당시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원래 식탐이 많은 편인데 보조제를 복용한 이후 식욕이 줄었다”며 “소화가 더디게 진행돼 배부른 상태가 유지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었다”고 솔직한 경험을 전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