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해외 여행 중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23일 자신의 SNS에 “너무 신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해외 휴가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은 그는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가녀린 어깨 라인과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여행지에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식단 관리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샌드위치 하나를 다 먹기에는 사실 조금 양심에 찔린다고 할까. 오늘 아침은 그냥 간단하게 바게트 샌드위치와 토마토 스프를 먹었다”고 밝혔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이해이 양을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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