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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윤경호와 군복 입고 볼하트…‘김부장’ 부부 케미

입력 : 2026-07-15 19:36:33 수정 : 2026-07-15 2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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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
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

배우 김지영과 윤경호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김지영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에 “김지영 오늘은 원스타로 떴다! 필승!”이라며 “카리스마로 섭렵한 김지영 배우. 윤경호 배우님과의 케미가 더 기대되는”이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
사진 = 국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지영과 윤경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군복 차림으로 나란히 서서 볼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경호는 극 중 해병대전우회 봉사단원 박진철 역을 맡았으며, 김지영은 해병대 원스타 출신인 박진철의 아내로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김부장’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평범한 아버지의 복수극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최근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22.3%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윤경호는 주연 배우 소지섭의 13년 만의 SBS 복귀를 기념해 ‘김부장’ 시청률이 13%를 넘으면 13시간 묵언수행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도 말을 아끼며 공약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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