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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진관]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 무너뜨린 스페인

입력 : 2026-07-15 13:10:00 수정 : 2026-07-15 13: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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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선수들이 프랑스에 2-0 승리를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 선수들이 프랑스에 2-0 승리를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무적함대 스페인이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야말은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키커로 나선 미켈 오야르사발이 선제골로 마무리했다. 후반 페드로 포로의 쐐기골까지 터지면서 결승행을 이끌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결승전에 올라 우승 도전을 이어간다.

 

스페인의 미켈 오야르자발이 프랑스 골키퍼 마이크 마이냥을 제치고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미켈 오야르자발이 프랑스 골키퍼 마이크 마이냥을 제치고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스페인에 패배한 후 경기장을 떠나고 았다. 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스페인에 패배한 후 경기장을 떠나고 았다. AP/뉴시스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자 마드리드 중심부에서 응원중인 스페인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자 마드리드 중심부에서 응원중인 스페인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스페인에게 패한 뒤 상대 우나이 시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스페인에게 패한 뒤 상대 우나이 시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AP/뉴시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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