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개리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개리는 9일 자신의 SNS에 “경복궁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와 함께 서울 종로구의 한 한식당을 찾은 개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개리는 화려한 셔츠와 베이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수염과 팔뚝 타투가 더해져 기존 예능에서 보여준 친근한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2020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하오 군과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지난 1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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