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있지(ITZY)의 리아가 탄탄한 몸매와 함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리아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제 나도 수영할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야외 수영장에서 멤버들과 여가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아는 화사한 핑크색 홀터넥 수영복에 물안경을 매치한 채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물속에서 양팔을 들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슬림한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멤버 신유나를 언급하며 “신유나 꼴등”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리아가 속한 그룹 있지는 지난 5월 미니 앨범 ‘모토(Motto)’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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