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1983년생 동갑내기 멤버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유닛 ‘슈퍼주니어-83z(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슈퍼주니어-83z의 첫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는 7월 13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타이틀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2000년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한국어 가사로 풀어낸 고백을 파워풀한 보컬과 청량한 사운드로 담아내 유닛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앨범 수록곡인 ‘온새미로 (ONSAEMIRO)’는 리얼 세션 작업을 거친 웅장한 사운드 중심의 록 발라드 곡이다. 멤버 희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곁을 지키겠다는 다짐과 팬들을 향한 마음을 가사로 표현했다.
소속사 측은 공식 SNS 등을 통해 오후 8시 3분에 맞추어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일상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레트로 콘셉트를 연출한 이특과 희철의 비주얼 이미지를 선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음원 공개 당일인 7월 13일 실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예약 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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