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연인이자 배우 최재원의 딸인 최유빈이 휴양지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최유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직도 못 헤어 나오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조화를 이룬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과감하게 등을 드러낸 백리스 디자인으로 가녀린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가 하면 머리에 꽃을 꽂아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유빈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2’에 윤후와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방송된 최종회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공식 커플로 발전했다. 2006년생인 두 사람은 올해 20세 동갑내기 커플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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