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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물놀이하다 무슨 일?…하하 “방송 못 나가!”

입력 : 2026-07-04 10:21:41 수정 : 2026-07-04 1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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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한여름 물놀이에 흠뻑 빠진 가운데,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지며 현장이 웃음바다로 변한다. 특히 허경환이 뜻밖의 사고를 겪으면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골’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마을 곳곳을 돌보며 유쾌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논밭을 활용해 만든 물놀이장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 점검을 위해 물에 들어갔던 이들은 어느새 업무는 잊은 채 어린아이처럼 물놀이를 즐기며 흥을 만끽한다.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하하는 즉석에서 게임을 제안했고, 멤버들의 승부욕도 함께 불붙는다. 하지만 서로를 방해하는 작전이 이어지면서 게임은 점점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누구도 승자가 될 수 없는 황당한 상황이 펼쳐져 폭소를 자아낸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발생한다. 물놀이를 하던 중 허경환에게 돌발 사고가 벌어졌고,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과 당황이 뒤섞인 분위기로 바뀌었다.

 

허경환은 “큰일 났네”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지켜본 하하는 “이거 방송 못 나가!”라고 외쳐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허경환은 “누구 짓이야”라며 황당함을 드러냈고, 사고를 목격한 멤버들의 증언까지 이어지면서 현장은 한층 더 웃음으로 들끓는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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