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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술톤’ 사라지니 미남이었네…조인성 옆에서도 빛난 ‘맑은 피부’

입력 : 2026-07-02 13:33:51 수정 : 2026-07-02 14: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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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이 한결 밝아진 외모를 공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영상 캡처
황정민이 한결 밝아진 외모를 공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영상 캡처

배우 황정민이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황정민은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ELLE KOREA)’ 영상에 배우 조인성, 정호연과 함께 출연해 영화 ‘호프’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황정민의 몰라보게 달라진 피부톤이었다. 검은색 니트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황정민은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자랑했다.

 

평소 황정민은 특유의 붉은 피부톤 때문에 대중에게 ‘술톤’이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불려왔다. 그러나 이날 영상에서는 전과 달리 맑고 투명한 피부를 선보이며 한층 젊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황정민은 여러 방송을 통해 최근 금주 중인 사실을 밝힌 바 있어, 이번 비주얼 변화 역시 꾸준한 건강 관리가 빛을 발한 것으로 풀이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금주의 효과가 확실하다”, “피부톤이 밝아지니 미모가 살아난다”, “훨씬 젊어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생인 황정민은 올해 만 56세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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