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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멜론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 돌파…'골드클럽' 합류

입력 : 2026-06-23 14:49:51 수정 : 2026-06-23 14: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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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를 돌파하며 국내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23일 기준 김호중은 멜론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골드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골드클럽은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 이상 100억 회 미만을 기록한 아티스트에게 부여되는 상징적인 기록으로, 김호중은 역대 여섯 번째 가입자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기록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오랜 시간에 걸쳐 쌓아 올린 음악적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트로트와 클래식 크로스오버,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김호중은 꾸준한 음원 소비와 대중적 사랑을 바탕으로 장기간에 걸쳐 스트리밍 수를 쌓아왔다. 특정 히트곡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의 대표곡이 고르게 사랑받으며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멜론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만이 도달할 수 있는 상징적인 기록으로, 김호중의 음악적 영향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지표로 꼽힌다. 이번 골드클럽 가입을 통해 그는 강력한 팬덤의 지지와 폭넓은 대중적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국내 음악 시장에서 확고한 위상을 굳혔다.

 

팬들은 “김호중의 진심이 담긴 음악이 만들어낸 결과”, “오랜 시간 함께 쌓아온 값진 기록”이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앞으로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나가며, 대중과의 깊은 음악적 동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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