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츠키가 헬스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츠키는 8일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월요일이니까 우리 같이 힘내자! 모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검은색 운동복 톱을 입고 모자를 쓴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그는 운동기구에 팔을 올린 채 잘록한 허리 라인을 뽐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달 토끼에서 토끼 여우로 진화한거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츠키가 속한 그룹 빌리는 지난달 정규 1집 '집단 영혼과 무의식 : 제2장'(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긴 생머리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신곡 '워크'(WORK) 무대에 올라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츠키는 일본 출신 가수로 2002년생이며 올해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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