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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윤보미, 결혼 후 달라진 일상…반려견과 꿀 떨어지는 근황 [스타★샷]

입력 : 2026-06-04 10:39:45 수정 : 2026-06-04 10: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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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윤보미 SNS 계정
사진 = 윤보미 SNS 계정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반려견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보미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윤보미 SNS 계정
사진 = 윤보미 SNS 계정
사진 = 윤보미 SNS 계정
사진 = 윤보미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윤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헤어밴드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민소매 상의와 긴 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 = 윤보미 SNS 계정
사진 = 윤보미 SNS 계정

또한 반려견을 품에 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거나 산책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팩을 한 채 산책에 나선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매력도 드러났다.

 

특히 “엄마 달려”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이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전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 ‘허시(Hush)’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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