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마동석의 부친은 이날 오전 별세했다. 현재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 등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유가족들이 슬픔 속에 고인의 마지막 길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황망한 비보에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 30분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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