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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결혼식 불청객 등장에 황당 반응…“축의금도 안 내고 밥만”

입력 : 2026-05-21 16:33:31 수정 : 2026-05-21 18: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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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최준희 SNS 계정
사진 = 최준희 SNS 계정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현장에 무단으로 들어온 남성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기자는 어떻게 들어온 거냐”며 “바로 폰 뺏고 갤러리 검사하고 내쫓았다고는 하는데, 진상 짓하면서 하객들한테 피해줬다고 한다. 미안해 죽겠다”고 밝혔다. 

 

이어 “웃긴 건 축의금도 아예 안 내고 밥 야무지게 드시고 가셨다. 누구세요 진짜”라며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휴대전화를 들고 결혼식 본식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인물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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