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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맥스사이언스, ‘C.O.G. 클렌즈’ 출시

입력 : 2026-05-19 16:29:23 수정 : 2026-05-19 16: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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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로맥스사이언스
사진=셀로맥스사이언스

셀로맥스사이언스가 신제품 ‘C.O.G. 클렌즈’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루를 상쾌하고 가볍게 시작하고 싶다.” 바쁜 하루를 보내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생각이다. 채소와 과일을 챙겨 먹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매일 착즙기를 꺼내거나 신선한 재료를 준비하기란 쉽지 않다. C.O.G. 클렌즈는 이러한 일상 속 불편함을 고려해 기획된 제품이라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C.O.G.는 당근(Carrot)·오렌지(Orange)·생강(Ginger)의 이니셜로 세 가지 원료를 그대로 제품명에 담았다. 출근 전 물 한 컵에 한 포, 점심 후 가볍게 한 잔, 오후 나른한 시간에 한 포를 타 마시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냉장 보관이나 착즙 과정이 필요 없으며 과립 형태로 제작돼 가방에 넣어 언제 어디서든 휴대할 수 있다.

 

원료는 국산 당근착즙액분말, 국산 생강추출분말, 이스라엘산 오렌지과즙분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선한 원물을 직접 착즙·추출한 뒤 분말화해 원물 고유의 향미를 살렸다. 선명한 주황빛의 베타카로틴을 담은 국산 당근, 특유의 알싸한 향을 지닌 국산 생강, 지중해 햇살을 머금은 이스라엘산 오렌지를 한 포에 담았다. 여기에 스웨덴산 귀리식이섬유와 치커리뿌리추출물을 더해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맛은 스테비올배당체(천연 감미료)를 사용해 설탕 없이도 부드럽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셀로맥스사이언스 관계자는 “매일 채소와 과일을 챙겨 먹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위해 만든 제품”이라며 “하루 한 포를 물에 타는 것만으로도 당근·오렌지·생강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바쁜 일상 속 작은 루틴 하나가 하루를 조금 더 활기차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제품 ‘C.O.G. 클렌즈’는 셀로맥스사이언스 가맹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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