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옹성우가 팬들과의 밀착 소통에 나선다.
옹성우는 오늘(15일) 오후 4시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프롬(fromm)’ 커뮤니티 채널과 프롬 메시지를 정식 오픈,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시작한다. 옹성우는 플랫폼 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와 1:1 프라이빗 메시지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갈 전망이다.
지난 11일에는 공식 팬클럽 ‘위로(WELO)’ 멤버십 오픈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프롬을 통해 상시 모집되는 이번 멤버십은 가입 시 국내 단독 팬미팅 선예매 권한, 팬클럽 전용 콘텐츠 열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그간 옹성우는 팬미팅과 역조공 카페 이벤트는 물론, 팬클럽 창단일에 맞춰 커버곡 영상을 공개하는 등 꾸준히 팬들과 교감해 왔다. 서로가 서로에게 언제나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팬클럽 명을 ‘위로’로 결정한 만큼 프롬을 통해 어떤 소통을 선보일지 큰 기대를 모은다.
올 한 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을 시작으로 7년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의 리얼리티 예능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옹성우는 CL 레이먼드 호텔 대표 강민환 역을 맡아 젠틀한 얼굴 뒤에 야망을 품은 반전 캐릭터를 선보인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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