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카즈하가 독보적인 실루엣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카즈하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테이지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워너비 몸매를 입증했다.
이날 카즈하는 연한 그레이 컬러의 하이넥 바디수트를 선택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어깨 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골반 라인이 깊게 파인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은 슬림한 허리 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피지컬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스타일링의 디테일도 빛났다. 상의와 톤을 맞춘 짙은 그레이 숏팬츠에 연한 핑크색 상의를 허리에 묶어 연출함으로써 단조로울 수 있는 무채색 코디에 생동감을 더했다. 여기에 최근 트렌드인 핑크색 레그 워머와 메탈릭한 실버 스니커즈를 믹스매치해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에너제틱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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