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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 “일등석 좁다? 농담”…오해 해명 나서

입력 : 2026-05-06 12:49:11 수정 : 2026-05-06 12: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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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영삼 SNS 계정
사진 = 김영삼 SNS 계정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비행기 일등석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김영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아무리 일등석이라도 너무 넓네. 너무 넓어서 축구해도 되겠네. 다음엔 축구공 가져와야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농담으로 일등석이 좁다고 했는데 개그맨이 얼마나 안 웃기면”이라며 “결국 안 웃긴 개그맨 잘못”이라고 덧붙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삼이 귀국을 위해 일등석에 탑승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달 21일 일등석 사진을 올리며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이라는 글을 남겨 불만을 표출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한편 김영삼은 2001년 KBS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전북대 대학원에서 치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 중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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