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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옆에 메릴 스트립? 할리우드 레전드 사이에서도 ‘독보적 아우라’ [스타★샷]

입력 : 2026-04-28 17:20:45 수정 : 2026-04-28 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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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비현실적인 각선미와 미모를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비현실적인 각선미와 미모를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할리우드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비현실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7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화이트 칼라와 소매 배색이 돋보이는 블랙 니트 원피스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프레피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디테일한 스타일링이다. 장원영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블랙 앤 화이트 룩에 큼직한 골드 버튼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또 서로 다른 길이의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고전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발등의 스트랩 장식이 돋보이는 포인티드 토 힐로 특유의 우월한 각선미를 한층 강조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함께한 투샷이다. 장원영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두 대배우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아우라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8일과 20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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