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의 이해리가 커리어 사상 최대 난관에 부딪힌다.
21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 4회에는 이해리가 네 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해 16년 지기 멤버 강민경마저 경악하게 만든 역대급 싱크로율의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히든 판정단은 히든 스테이지를 마친 후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등장하는 이해리의 모습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 판정단의 반응에 충격을 받은 이해리는 급기야 미어캣처럼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극도의 불안감을 드러냈고, 이를 본 MC 전현무는 “역대 이런 원조 가수는 본 적이 없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연예인 판정단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해 긴장감을 더한다. 평소 아들 은우와 정우가 다비치의 팬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이해리 찾기’에 도전한 김준호조차 결과가 공개되자 목이 쉴 정도로 비명을 지르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늕 전언이다.
이번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활약이다. 강민경은 초반 이해리의 위치를 단번에 맞히고 창법까지 코칭하며 ‘찐 자매’다운 우정을 과시한다. 하지만 판정단과의 소통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하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강민경의 조언이 오히려 판정단에게 혼란을 주면서, 일각에서는 “강민경이 이해리의 가장 큰 적 아니냐”는 반응까지 터져 나온다고. 도움인지 방해인지 알 수 없는 강민경의 대환장 가이드가 과연 어떤 결과를 초래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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