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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전 찍고 이번엔 부산… 우리와 ‘미니 펫푸드키친’ 가볼까

입력 : 2026-04-20 09:06:01 수정 : 2026-04-20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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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의 체험형 부스 운영을 알리는 이미지. 우리와주식회사 제공
우리와의 체험형 부스 운영을 알리는 이미지. 우리와주식회사 제공

 

토종 펫푸드 기업 우리와의 ‘미니 펫푸드 키친’이 또 한 번 반려가족을 찾아간다. 경기 고양, 대전에 이어 이번에는 부산이다.

 

20일 우리와는 오는 24~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케이펫페어 부산’에 참가해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펫푸드가 생산되는 모든 과정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부스는 회사의 제조 시설인 우리와 펫푸드 키친을 콘셉트로 제작한 공간으로, 앞서 메가주 일산, 케이펫페어 대전에서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펫푸드, 펫용품, 펫의료, 펫테크 등 8개 분야의 241개사가 참여한다. 그중 K-01 부스인 우리와의 체험형 공간은 원재료 선별을 체험하는 레드존, ANF·이즈칸 같은 여러 브랜드에 대한 소개와 샘플을 직접 받아볼 수 있는 옐로존, 포장 과정을 경험하는 블루존으로 나뉜다.

 

각 존에서는 원료 뽑기 게임, 사료 무료 샘플링, 나만의 사료 패키지 꾸미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처방식 브랜드인 브이오엠 알엑스(VOM RX) 동물병원존에서는 수의사 상담도 진행된다.

 

우리와 관계자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보호자들도 펫푸드 제조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품질 관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부스의 모델이 된 펫푸드 키친은 충북 음성군에 위치, 원료 입고부터 생산·포장까지 전 과정을 추적 관리하는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HACCP 및 유기농 생산 인증, 검역시설 인증을 기반으로 식품 수준의 위생 관리와 품질 책임제를 운영하며, 연간 최대 12만 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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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림 기자 jami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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