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의 추카추카추’에 가수 헤이즈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15일 오후 6시 업로드되는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20회에는 독보적인 감성의 ‘이별 노래 장인’ 헤이즈가 출연, 기리보이와 함께 발표한 ‘안 될 사람’ 솔로 버전 및 대표곡 ‘널 너무 모르고’, ‘헤픈 우연’ 무대를 완벽 라이브로 선보이며 관객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MC 김희철은 ‘최악의 이별’ 밸런스 게임에서 질문마다 찰떡같은 연기로 헤이즈를 과몰입하게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헤이즈 또한 밸런스 질문을 택할 때마다 ‘이별 노래 장인’의 면모를 넘치게 보여줬다. 또한 밸런스 게임 도중 헤이즈가 김희철에게 “내 이름은 다혜야”라고 외쳤다고 전해져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이어진 토크 중 헤이즈는 대표곡 무반주 가창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대표곡 메들리를 무결점 라이브로 들려줘 가창력을 마음껏 뽐냈다.
헤이즈의 완벽 라이브 무대와 ‘최악의 이별’ 밸런스 게임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공개되는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2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희철의 추카추카추’는 슈퍼주니어의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호스트로 나서, 축하가 필요한 관객을 초대해 게스트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유튜브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