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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24일 신곡 ‘봄처럼 넌’ 발매 확정…1년3개월 만

입력 : 2026-04-09 09:25:43 수정 : 2026-04-09 09: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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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가 봄 듀엣 시즌송으로 2026년 활동을 시작한다.

 

거미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봄처럼 넌을 발매한다.

 

봄처럼 넌은 거미가 지난해 1월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발매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이후 1년 3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테이크 케어(Take Care)에서 서로의 안녕과 행복을 빌어주는 성숙한 이별을 노래했던 거미는 이번 노래를 통해 봄에 어울리는 새로운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찾을 예정이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공식 SNS를 통해 발매 소식을 알렸다. ‘거미 X’라는 아티스트 키워드를 통해 신곡이 거미의 솔로곡이 아닌 듀엣 곡임을 전했다. 거미가 어떤 컬래버레이션으로 새로운 하모니를 완성했을지 또한 기대 포인트다.

 

거미는 올해 데뷔 23주년을 맞이하는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다. R&B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지난해에는 래퍼 신스와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계급 미션 음원 플립 플롭(Flip Flop) 가창에 참여했고,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로도 팬들과 만났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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