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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플렉스, 서울 중구·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웰니스 인재양성 교육 운영기관 선정

입력 : 2026-03-31 11:34:31 수정 : 2026-03-31 11: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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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모브플렉스
이미지=모브플렉스

모브플렉스(MOVFLEX)는 서울 중구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추진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웰니스 분야 교육 운영기관으로 웰니스 브랜드가 공식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모브플렉스는 전문 교육기관인 ‘모브플렉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검증된 교육 커리큘럼과 현장 기반 웰니스 콘텐츠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청년성장프로젝트와 함께 전문 웰니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고용 창출과 인재 양성을 위한 공공 협력을 진행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직무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공 협력 프로그램으로 지자체와 정부 부처가 함께 산업별 전문 교육기관을 선정해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브플렉스는 웰니스 산업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커리어 성장과 일자리 연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성장프로젝트에서 운영되는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웰니스 아로마 큐레이터 과정’과 ‘웰니스코치 비기너 과정’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웰니스 아로마 큐레이터 과정은 향을 단순한 감각 요소를 넘어 신경계와 연결된 회복 도구로 이해하고 아로마를 활용한 근막이완 및 감각 기반 웰니스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기르는 과정이다. 웰니스코치 비기너 과정은 저강도 회복운동과 액티브 스트레칭을 기반으로 근막·신경계·움직임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개인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입문 교육과정이다.

 

모브플렉스 아카데미는 그동안 특허 기반 저강도 회복운동과 신경계 중심 웰니스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현장 사례와 교육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전문성을 공공 교육 영역으로 확장하게 되었다.

 

주식회사 온리엘(ONLIEL)은 웰니스 스타트업으로서 모브플렉스 브랜드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웰니스클럽 운영을 통해 축적된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브플렉스 아카데미 교육기관 운영을 통한 인재 양성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온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교육-현장-커리어로 이어지는 웰니스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다.

 

모브플렉스 관계자는 “이번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자격 취득이 아닌,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웰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검증된 커리큘럼과 현장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안정적인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현장 연결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브플렉스는 이번 공공 협력을 계기로 웰니스 산업 내 전문 교육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향후 다양한 B2B 및 공공 협력 모델로 확장하며 웰니스 인재 양성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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