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완전체 컴백 공연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정국은 21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광화문이라는 특별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는 “멀리서 저희를 보러 와주시는 아미(팬덤명)들! 정말 감사드린다”며 “함께 준비하고 고생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늘 멋지게 무대 잘해보겠다”면서 “우리 모두 안전하게 만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요”라고 안전을 당부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개최한다. 멤버들은 전날 3년9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해 총 14곡의 수록곡을 발표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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