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의 신규 메뉴인 ‘마요피뇨’가 지난 3월 6일 기준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 2월 5일 첫선을 보인 이후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다.
‘마요피뇨’는 출시 7일 차에 10만 개, 17일 차에 20만 개 판매를 달성한 뒤 다시 11일 만에 10만 개를 추가하며 총 30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전국 700여 개 가맹점에서 열흘 단위로 평균 10만 개가 판매된 셈으로 신메뉴의 시장 안착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러한 수치는 단순 호기심을 넘어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재구매가 뒷받침된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 등에서는 소스와 토핑의 조화 및 차별화된 식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검색량 또한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해당 제품은 안성재 셰프가 개발 마스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부드러운 특제 마요소스와 사워크림을 바탕으로 할라피뇨의 알싸한 맛과 크루통의 바삭함을 더해 다층적인 풍미를 구현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출시 한 달 만에 30만 개 판매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완성도 높은 맛을 고객분들께서 인정해 주신 덕분”이라며, “지속되는 높은 수요에도 모든 고객이 동일한 품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원재료의 안정적인 공급과 매장별 품질 관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오븐-후라이드 조리 공법과 독자적인 소스 및 토핑 시스템을 결합해 요리 중심의 치킨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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