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본격적으로 몸 관리에 박차를 가했다.
이시영은 4일 자신의 SNS에 “살크업 중. 4개월 동안 몸 만드는 거 차곡하게 찍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더욱 선명한 복근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운동을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시영은 철저한 식단 관리도 병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건강미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었으나, 올해 3월 이혼했다. 이후 파경 전 냉동 보관했던 배아로 임신에 성공해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같은 해 7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렸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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