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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 공유했을 뿐인데…때 아닌 ‘청결 논란’ 무슨 일?

입력 : 2026-03-02 14:57:28 수정 : 2026-03-02 14: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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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효리 SNS 계정
사진 = 이효리 SNS 계정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효리는 1일 자신의 SNS에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효리 SNS 계정
사진 = 이효리 SNS 계정
사진 = 이효리 SNS 계정
사진 = 이효리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방바닥에 펼쳐진 매트와 이불 위에서 여러 마리의 반려견이 각자 자리를 잡고 편안히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반려견들은 저마다 여유로운 자세로 휴식을 취하며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이효리 SNS 계정
사진 = 이효리 SNS 계정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면서 집안 환경을 두고 엇갈린 반응도 나왔다. 일부 누리꾼은 “지저분해 보인다”, “개털이 많다” 등 위생을 우려하는 댓글을 남겼다.

 

반면 “깨끗하든 아니든 무슨 상관이냐”, “유기견을 가족으로 돌보는 게 더 중요하다”, “동물을 키워본 사람은 안다” 등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해왔으며,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해 새 출발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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