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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지예은 SNL 섭외하자 단호히 거절…"전 못 나가요"

입력 : 2026-02-18 13:26:45 수정 : 2026-02-18 14: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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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유재석이 'SNL 코리아' 섭외를 단칼에 거절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정상훈,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상훈은 예능 'SNL 코리아' 새 시즌 소식을 알리며 유연석에게 "알고 있지 않나. 섭외 갔을 것"이라고 말해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후 유연석이 "제가요?"라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자 지예은은 "섭외하려고 온 거다. 저희가 거의 캐스팅 디렉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예은은 유재석을 향해 "어떠세요?"라고 묻자 유재석은 "전 못 나간다"라고 단호히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유연석은 "저도 이렇게 단칼에 잘라야 하는데"라고 했다.

유재석은 "이렇게 해야 한다. 괜히 '생각해 볼게'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서로 바쁘다"라고 말했다.



권기범 기자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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