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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1시간 넘게 코피”…아스팔트 덮은 ‘심각한 출혈량’

입력 : 2026-02-15 15:36:59 수정 : 2026-02-15 1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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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인스타그램 캡처.
차주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차주영이 과거 반복적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고통을 겪은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차주영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업로드했다.

 

차주영은 “와, 코피가 안 멈춰”라며 아스팔트 위로 쏟아진 선혈이 고스란히 담긴 광경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는 “한 시간 넘게…”라는 설명과 함께 출혈이 좀처럼 멎지 않는 긴박한 상황이 담겼다.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당시 건강 상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했다.

 

현재 차주영은 해당 증세로 활동을 잠시 멈춘 상태다. 지난달 25일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이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에도 불참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수술 후 회복과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를 포함한 공식 일정 참석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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