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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서 형사로 전업? 윤태인, 이준혁과 ‘레이디 두아’에서 공조수사 착수

입력 : 2026-02-13 17:00:00 수정 : 2026-02-13 2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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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태인’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공조수사를 펼치는 형사로 출연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미스터리와 서스펜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총 8부작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탄탄한 서사와 긴장감 있는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이디두아’는 주요 인물들의 관계와 심리 변화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이는 시리즈다.

 

윤태인 배우가 맡은 극 중 형사 ‘김준형’ 은 남자 주인공 ‘무경(이준혁 분)’과 함께 사건을 추적하는 인물로, 냉철한 판단력과 집요한 수사로 극의 중심 서사를 이끈다. 두 형사는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사건에 접근하며 ‘레이디 두아’의 주요 흐름을 함께 만들어가는 핵심적인 역할로 묘사된다.

특히 윤태인은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레이디 두아’ 전편에 걸쳐 꾸준히 등장하며, 이준혁과의 형사 공조를 통해 극의 긴장감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실감 있는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 감독로 열연한 후, 이번엔 형사로 전향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레이디 두아’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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