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WOODZ·조승연)가 정규 1집 '아카이브(Archive). 1' 포문을 연다.
12일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아카이브'의 선공개곡 '시네마(CINEMA)'와 '블러드라인(Bloodline)'을 발매한다.
선공개 타이틀곡 '시네마'는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고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트랙이다. 지난해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처음 공개됐다.
'블러드라인'은 우즈가 해외 작가진과 협업한 곡이다. 프로듀서 라이언 린빌(Ryan Linvill)을 비롯해 '드라우닝'을 함께 만든 네이슨(NATHAN), 호호(HOHO·김호현) 등이 참여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피 속에 흐르는 본질'을 주제로, 우즈는 이를 '로큰롤(Rock and Roll)'로 표현했다.
우즈의 이번 앨범엔 '시네마', '블러드라인' 그리고 더블 타이틀곡 '휴먼 익스팅션(Human Extinction)', '나 나 나(NA NA NA)'를 포함해 총 17곡이 수록된다. 우즈는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우즈 '아카이브. 1'은 내달 4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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