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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서, The 1st Global Beauty Summit 2026 비주얼 퀸 수상…공식 앰버서더 당선

입력 : 2026-02-02 15:48:03 수정 : 2026-02-02 15: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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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 시장 화제” 유연서, 뮤즈오디세이와 전속계약
모델 유연서. 사진=뮤즈오디세이

뮤즈오디세이는 모델 유연서가 Global Beauty Summit 2026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비주얼 퀸 상을 수상하며 공식 앰버서더가 됐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유연서는 뮤즈오디세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연서는 기존 시니어 모델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한 세련된 스타일과 당당한 에너지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과 트렌디한 감각으로 "시니어 모델 시장에 폭풍을 몰고 온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번 대회의 최대 화제 주인공으로 떠올랐다는 것이 소속사 측 설명이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와 시니어 모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하고 균형 잡힌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모델 유연서. 사진=뮤즈오디세이

업체 관계자는 "1969년생 유연서의 등장은 단순한 수상이 아닌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사건"이라며 "이미 광고, 패션, 뷰티 업계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며 나이에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전속계약을 체결한 뮤즈오디세이 황지효 대표는 “유연서는 세대의 경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지닌 인재"라며 "시니어 모델이라는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하이엔드 패션과 뷰티 산업 전반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연서는 소감을 통해 "이 무대는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 라며 "나이에 대한 한계를 넘어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비주얼 퀸 앰버서더로 주목받은 유연서는 향후 대형 광고 캠페인, 패션 화보, 공식 브랜드 행사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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