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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람 “흑백2 출연 후 매출 2배…직원 인센티브까지”

입력 : 2026-02-01 15:59:51 수정 : 2026-02-01 15: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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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람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방송 이후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봤다고 고백한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뉴보스로 조서형 셰프가 출격하는 가운데, 흑백요리사 시즌 1, 2를 대통합하는 포핸즈 디너쇼가 열려 기대를 모은다.

 

조서형 셰프는 박가람 셰프와 하나의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흑백요리사2에서 랍스터 품은 랍스터 요리로 화제를 모은 천생연분 박가람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 후 가게 매출이 2배 상승했다”며 “순이익의 20%를 나눠서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로 주고 있다”고 밝힌다.

 

박가람은 “경영난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레스토랑을 단골 손님이 나서서 인수하고, 직원들은 좋은 이직처를 마다하고 정상화되도록 힘을 합쳐 다시 살렸다”며 통 큰 복지의 배경을 전한다.

 

조서형의 호방한 전통한식과 박가람의 현대적인 모던 한식이 만나 탄생할 색다른 코스 요리를 직관하기 위해 흑백요리사 시즌1, 2의 화제의 셰프들이 총출동한다.

 

유명 셰프들의 등장에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1,2가 사당귀에서 뭉쳤다”며 시즌1,2를 대통합한 조서형, 박가람의 포핸즈 디너쇼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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