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결혼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28기 광수로 출연해 주목받은 백상엽이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의 신임 CEO로 취임 후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취임을 통해 노블리에는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고객의 시선에 가까운 서비스 설계와 소통을 강화한 운영 방식을 내세울 예정이다.
특히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는 신임 대표 백상엽이 참여하는 ‘28기 광수의 사랑, 그리고 백상엽의 인생’이 신청자 500명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월 3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캔버스엔갤러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나는 SOLO 그 너머, 백상엽이라는 한 남자의 인생 스토리와 연애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주제로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 백상엽 대표가 직접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애와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시각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애·결혼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후 결혼정보회사의 CEO로 취임한 백 대표는 이날 토크를 통해 방송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개인적인 고민과 선택, 그리고 연애와 결혼을 바라보는 가치관을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에는 특별 게스트도 함께한다. ‘나는 SOLO’ 28기 출연자 정희가 ‘사랑이 현실이 되는 순간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28기 영철·영자 커플은 ‘사랑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리얼 Q&A 세션을 통해 연애와 사랑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대표 중심의 친밀한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다과가 제공되며 토크콘서트 후 SNS 후기를 작성한 참가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 관계자는 “신청자가 빠르게 늘어나며 높은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연애와 결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공감과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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