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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에도 기쁨 가득’ 이윤진, 두 자녀와 서울시의회 표창 인증샷

입력 : 2026-01-27 17:00:31 수정 : 2026-01-27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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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이혼 소송 중에도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윤진은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소을 다을이와 함께 서울시의회 차관급 표창, 서울시의장상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딸 소을, 아들 다을이와 함께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해 차관급 표창과 의장상을 받으며 미소를 지었다. 이윤진은 글에서 “소다맘은 서울에 돌아와 외국어와 우리말을 통해 K-컬처, K-에듀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소을 다을이도 주니어 통번역 홍보대사로 우리말-외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며 한국에서의 학교 생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2026 힘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사진= 이윤진 SNS

딸 소을이는 엄마보다 큰 키로 눈길을 끌었고, 아들 다을이는 아버지 이범수를 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범수와 이윤진이 이혼 소송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두 아이가 서울시의회로부터 표창을 받으며 훈훈한 미소를 선사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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