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와 함께한 2026년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2025년 데뷔 이후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코스모시는 이번 화보를 통해 팀으로서의 결속력과 네 맴버 각자의 개성을 동시에 드러냈다.
생긋 웃는 얼굴로 등장해 능숙한 한국어로 미래를 그리는 히메샤, 디하나, 카미온, 에이메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가자는 꿈을 나눈 소녀들의 첫걸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다른 분위기와 캐릭터를 지닌 네 명의 소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멤버 각자의 현재와 앞으로 그려가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요즘 좋아하는 것과 관심사, 무대 위에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 그리고 스스로 찾아가고 있는 방향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서로를 가장 큰 동력으로 떠올리며, 무대 위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함께 성장하는 팀이 되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코스모시가 그리는 미래는 분명했다. 지금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서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는 것. 그리고 이들을 바라보는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팀이 되는 것이다. 코스모시라는 이름 아래 계속해서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026년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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