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작은 존재들(Little Gods of the Abyss)’이 글로벌 정식 출시한 가운데 스팀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라비티는 3D 플랫포머 신작 심연의 작은 존재들을 글로벌 지역에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동화풍 비주얼과 독창적인 아트에 정서적 서사를 더한 3D 플랫포머 장르 게임이다. 주인공 니아가 되어 태초의 문이 오염되면서 왜곡된 세계를 정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한다. 대사나 텍스트 없이 배경 변화, 음악, 캐릭터의 움직임만으로 고요함과 불안함을 자아내 게임에 대한 깊은 몰입감과 울림을 선사한다.
스테이지마다 각기 다른 지형과 다양한 장치를 활용해 험난한 길, 엉킨 미로, 복잡한 퍼즐을 풀어 길을 개척할 수 있으며 점프, 회피, 글라이딩 등 정교한 컨트롤과 타이밍 기반 기믹의 결합으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그래픽과 연출을 향상하고 새로운 콘텐츠도 업데이트했다.
그라비티는 국내 지스타, 플레이엑스포, 일본 도쿄 게임쇼, 북미 팍스 이스트, 대만 타이베이 게임쇼, 독일 게임스컴 등 여러 게임 행사에서 심연의 작은 존재들을 선보여왔다. 해당 게임은 독특한 콘셉트와 감성적인 그래픽, 참신한 퍼즐 요소로 호평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유수의 게임 행사에서 다수 수상하며 높은 게임 완성도를 입증했다.
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스팀 스토어에서 구매 후 다운로드 가능하며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번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지원한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3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라비티 박진온 사업 팀장은 “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에 다채로운 퍼즐 요소를 결합한 재미로 여러 게임 행사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정식 버전에서는 한층 더 섬세한 그래픽과 다양한 스테이지를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라며 “정식 출시를 기다려주신 유저분들을 위해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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