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고객 참여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객 참여 행사는 타이어뱅크 SNS 팔로워들과의 소통 강화 일환으로 준비 됐다. 타이어뱅크 공식 인스타그램서 충청도 사투리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퀴즈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자동으로 응모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충청도 사투리 특유의 은유와 비유 같은 속칭 ‘돌리는 화법’은 화재다. ‘그렇게 급하면 어제나 오지 그랬슈?', ‘이따 나갈 때 물 주는 줄 알았네’ 같은 화법은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여기에 이영자, 최양락, 이범수, 한효주 등 충청도가 고향인 연예인들이 이를 활용하면서 말 그대로 ‘장안의 화제’가 되는 상황이다.
이에 타이어뱅크는 SNS 팔로워와 고객들의 소통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 했다. 1월 26일(월)까지 타이어뱅크 공식 인스타그램서 진행 된다. 해당 퀴즈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자동 응모 된다. 행사 종료 후 추첨을 진행 30명에게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대해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일상 속 소소한 재미와 웃음을 전달하는 충청도 사투리 퀴즈로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준비 했다"며, “고객들과 웃음으로 소통 할 수 있는 행사를 계획해 마련해 볼 것”이라 말했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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