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생일을 맞아 소소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윈터는 2일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분홍색과 은색 풍선으로 꾸며진 생일 파티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1년 1월 1일생인 윈터는 최근 생일을 맞았다. 사진에서 그는 쇄골과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블랙 니트 톱에 분홍색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붉은 하트 풍선을 들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또 다른 컷에서는 청초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윈터와 정국의 열애설이 확산되며 관심을 모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팔꿈치 상단에 강아지 세 마리 얼굴이 그려진 유사한 타투를 새겼고, 커플 아이템과 네일 아트를 착용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이와 관련해 양측 소속사는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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